다양한 안질환 (결막염,다래끼)
알레르기성 결막염 꽃이 많이 피는 계절, 황사나 미세먼지가 많은 경우나 환절기가 되면 주로 나타나며 특정 물질에 의해 과민하게 반응하여 결막염이 생기는 경우입니다. 특정한 물질에 노출 또는 접촉되었을 때 보통 사람들과는 달리 특별히 불편한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를 과민성(알레르기성) 반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정한 물질이라 함은 꽃가루(특히 봄과 여름철), 풀, 동물의 털, 음식물, 비누, 화장품(눈 화장품, 피부화장품, 머리 삼푸등) 먼지, 곰팡이, 화학약품 등 헤아릴 수 없이 많으나, 실제로 확실한 원인을 찾아내기 란 매우 어렵습니다.







알레르기성 결막염 증상 - 눈이 충혈되거나 매우 가렵고 눈곱과 눈물이 나오기도 합니다. 눈꺼풀을 뒤집어 보면 아주 작은 좁쌀 형태의 두드러기가 보이기도 합니다. 눈을 심하게 비비면 결막이 부풀어 오르며 일시적인 시력저하를 유발합니다. 알레르기성 결막염 치료방법 회피요법 - 원인물질의 접촉을 피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원인물질을 파악하는 것이 힘들 뿐만 아니라 공기 중에 부유하는 물질일 경우 접촉을 피하기가 어렵습니다. 약물요법 - 점안액을 이용하여 증상을 완화시키는 것으로 가장 효과적입니다. 물리요법 - 차가운 찜질을 통해 가려움을 일시적으로 가라앉힐 수 있습니다.







유행성 결막염 일주일 정도의 잠복기를 가지며 한쪽 눈에서 시작해 며칠 후 다른 쪽 눈에서도 증상이 나타나는데 눈물이 흐르고 눈이 충혈되며 이물감이 느껴 지기도 합니다. 증상이 시작된 후 3~4일 지나면 각막에 염증이 생기면서 증상이 심해지면 각막이 뿌옇게 변하기도 합니다. 손상된 각막으로 인해 눈이 부시거나 일시적인 시력 저하 등의 증상도 나타나며, 심할 경우 턱밑과 귀 앞쪽에 림프선이 커지는 증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유행성 결막염은 직접적인 신체 접촉이나 환자가 만든 물건을 통해 전염되기 쉽습니다. 가능한 사람이 많은 곳에 가지 말고 외출 후 집에 돌아오면 반드시 손을 씻고 가족들과 물건을 공유하지 않도록 합니다. 2차 세균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항생제를 사용해야 하며, 약 3~4주 정도 지나면 치료가 됩니다. 급성출혈 결막염 결막에 작은 출혈을 시작으로 점점 커지면서 결막출혈의 양상을 보입니다. 증상은 유행성 결막염과 비슷하지만 2~3주 이내로 회복기간이 짧고 별다른 합병증 없이 치료 가능합니다. 인두 결막염 한쪽 눈에만 주로 나타나며 감기로 인한 콧물, 가래 등의 분비물에 의해 전염됩니다. 급성 결막염으로 목감기(인후염)이 함께 발생하여 림프선이 붓고 발열이 함께 나타납니다. 유행성 결막염에 비해 증상이 가볍습니다.







다래끼 눈이 붓고 눈꺼풀이 붉게 되면서 통증과 가려움증을 동반하는 다래끼는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대에서 나타납니다. 다래끼는 눈꺼풀에 있는 눈물샘이나 보조샘이 포도상구균에 의해 감염이 되어 생기는데 비위생적인 손으로 눈을 비비거나 화장 등이 원인이 되므로 평소 손으로 눈을 만지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다래끼는 저절로 좋아지거나, 농양이 터져 배농 되면 낫는 경우도 있지만 인위적으로 배농해 주어야 하거나 심할 경우엔 눈이 충혈되면서 결막염 등을 동반하기도 하므로 다래끼 증상이 나타나면 빨리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다래끼는 세균에 의한 감염으로 생기므로 항생제 복용이나 항생제 안약, 안연고 등의 처방으로 증상을 완화시키게 됩니다. 다래끼 원인 면역력이 약해지는 환절기나 몸이 피곤해서 면역력이 떨어진 경우 잘 감염됩니다. 여성들의 경우 눈화장으로 인해 화장품이 염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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