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길 내시경 수술
늘밝은안과에서는 미세내시경을 이용하여 국소마취로 수술을 진행하며, 입원이 필요 없는 당일 수술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눈물은 결막과 각막이 마르지 않게 촉촉하게 해주는 역할뿐만 아니라 각막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고 병균을 죽이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눈물은 필요에 의해 수시로 알맞은 양이 공급이 되고 감정이나 통증, 본인의 의지 등에 의해 분비되기도 합니다. 눈물 흘림증은 이런 눈물이 감정이나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눈물이 흐르는 것을 말합니다. 대부분 까닭 없이 눈물이 흐르는 것을 나이가 들어 생기는 현상이라 생각하며 무심히 내버려두지만 이유 없이 흐르는 눈물은 눈물이 생기고(눈물샘) 배출하는 과정(눈물길)에 문제가 생겨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눈물을 자주 닦게 되면서 눈가가 짓무르거나 눈곱이 생기고, 심할 경우 눈이 충혈되기도 하므로 적절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정확한 시술 - 통증 최소화 - 짧은 시술시간







늘밝은안과 눈물길 치료방법 약물치료 심하지 않는 경우 눈물을 말리고, 하수관의 염증 및 부기를 줄여주는 안약과 먹는 약을 투여합니다. 미세내시경 실리콘관 삽입 시술 내시경을 이용하므로 정확한 시술이 가능하여 시술시간을 줄이고 시술 시 통증을 최소화하였습니다. 대개는 10분 정도 시간이 소요되며 시술 후 바로 정상 활동이 가능합니다. 눈물 하수관이 완전히 막히지 않고 좁아져 있거나 누점이 좁은 경우에 눈에 살짝 마취를 하고 눈물 하수관을 뚫어서 넓히면서 다시 막히지 않도록 실리콘 관을 삽입합니다. 삽입한 실리콘관은 약 3-6개월 후 제거하는데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계속 유지할 수도 있습니다. 시술 후 일시적으로 눈물이 더 나올 수 있으나 대개는 1주 뒤에 증상이 호전되며 드물게는 증상이 좋아지지 않다가 관을 제거 후 좋아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시술을 받은 10명중 7명에서 눈물이 없어지거나 감소합니다만 일부는 시술에도 불구하고 좋아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내시경 눈물길 수술을 받으셔야 합니다. 안구건조증이란? 시술에 따른 특별한 부작용은 없으나 간혹 마취 주사 후 약 2주 정도 눈꺼풀에 피멍이 생길 수 있으며 삽입한 실리콘관이 눈을 자극하여 눈이 약간 충혈되거나 간지러울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자신도 모르게 눈을 비비다 보면 눈꺼풀 쪽에 삽입한 실리콘 관이 눈 밖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당황하지 말고 가만히 눈을 깜박이면 다시 들어갑니다. 만일 그래도 들어가지 않으면 실리콘관을 잡아당기거나 자르지 말고 테이프로 얼굴에 붙여 고정시킨 후 병원으로 오셔서 다시 집어넣어야 합니다. 내시경 눈물길 수술 실리콘관 삽입 후에도 호전이 없거나 눈물길이 완전히 막힌 경우에 코 안으로 내시경을 넣어 특수한 드릴과 기구를 이용하여 코 안쪽의 뼈를 조금 제거하고 새로운 눈물길을 크게 새로 만들어 주는 수술입니다. 수술 후 실리콘관을 약 3개월 정도 놔두었다가 제거하게 됩니다. 기타 수술 실리콘관 삽입이나, 미세내시경 수술과 더불어 상태에 따라 간단 누점 확대술, 비루관 부지법, 결막낭 성형술, 누소관 성형술, 죤스관 삽입술 등을 같이하거나 따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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