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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및 장애인 진찰을 위한 휴대용 세극등 현미경 도입
관리자  jorva7@chol.com 04.05.09
내과 의사가 진료시 청진기 사용이 기본이듯 안과 질환의 진찰에는 세
극등 현미경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존 세극등 현미경의 경우
협조가 되지 않는 소아나 장애인의 경우 검사가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이런 환자의 경우 휴대용 세극등 현미경을 사용하여야 하나 기계
값이 비싸고 환자가 많지 않아 대부분의 안과에서는 이들을 진료시 의사
가 맨눈으로 관찰하거나 다른 기계를 편법으로 사용하여 왔습니다.

때문에 용현 늘밝은 안과에서는 이들에 대한 정확한 진료 및 진단을 위
해 일본 TML 사의 휴대용 세극등 현미경을 인천 지역 최초로 도입하였
습니다.

이제 소아안과 클리닉뿐 아니라 장애인들을 위해서도 보다 정확한 검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용현늘밝은안과
032-881-9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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