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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 안약을 눈에 떨어뜨린 후 케라톰(미세각막절개도)이라는 기계를 이용하여 각막의 일부(상피세포와 실질 일부)를 얇게 잘라서 뚜껑(절편)을 만든 후, 이것을 젖히고 눈의 근시, 난시 정도에 따라 레이저를 이용하여 각막의 기질을 깎아내고 다시 각막뚜껑을 원위치에 덮습니다.
이때 뚜껑은 각막 자체의 붙는 힘에 의해, 꿰매지 않아도 붙게 됩니다. 이렇게 꿰매지 않고 붙이기 때문에 수술 후 절대 눈을 비비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수술 다음날부터 시력교정효과가 바로 나타나며 통증도 라섹에 비해 적습니다.
1. 개인에 따라 시력회복의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수술 다음날부터 만족할 정도의 시력 회복이 되어 업무나 공부가 가능 합니다.
2. 일부에서 안개가 낀 것 같이 사물이 약간 흐리게 보일 수 있는데 이것은 수술로 인해 각막이 변형되기 때문이나 시간이 지나면
   서 시력은 점차 맑아지게 됩니다.
3. 이후 한달 간은 빠른 속도로 회복되어 수술 후 생길 수 있는 눈부심이나 건조증의 증상도 줄어들기 시작하여 3개월 까지는
   점차 나아질 것입니다.
4. 하지만 고도근시의 경우는 6개월은 지나야 시력이 안정되고 불편함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